Thursday, February 09, 2006


춥고 바람이 심하게 많이 불었다는 것 빼고는....
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아름다움이 있었다.
무언가가 존재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곳..
한국에 이런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.

언젠간 꼭 가보리라는 마음으로 갔었던 곳이다. Posted by Picas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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