zayou with
Thursday, February 09, 2006
춥고 바람이 심하게 많이 불었다는 것 빼고는....
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아름다움이 있었다.
무언가가 존재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곳..
한국에 이런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.
언젠간 꼭 가보리라는 마음으로 갔었던 곳이다.
posted by haneter @
11:26 PM
0 Comments:
Post a Comment
<< Home
About Me
Name:
haneter
Location:
South Korea
View my complete profile
Previous Posts
겨울 대관령을 가서... 지혀니랑 같이..
0 Comments:
Post a Comment
<< Home